⚡ 이번 소식 핵심 3줄 요약
- 토요타코리아,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서 ‘TGR 레이싱 클래스’ 성황리 개최
- GR86부터 RAV4 GR SPORT, 렉서스 오너까지 참여 대폭 확대
- 모터스포츠 입문자도 안전하게 즐기는 이론 교육 및 서킷 주행 프로그램 제공
안녕하세요, 자동차 전문 에디터입니다. 자동차를 단순한 이동 수단이 아닌 ‘달리는 즐거움’ 그 자체로 바라보는 분들께 반가운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토요타코리아가 최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일대에서 오너 참여형 모터스포츠 프로그램인 ‘TGR 레이싱 클래스 위드 슈퍼레이스(TGR Racing Class With SUPERRACE)’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운전의 즐거움을 직접 체험하다, TGR 레이싱 클래스란?
토요타 가주 레이싱(TOYOTA GAZOO Racing, TGR)은 전 세계 모터스포츠 무대에서 쌓은 노하우를 양산차 개발에 아낌없이 녹여내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이번에 진행된 TGR 레이싱 클래스는 이러한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오너들이 직접 서킷에서 ‘운전의 즐거움’을 오감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드라이빙 프로그램입니다.
토요타코리아는 국내 최대 모터스포츠 대회인 슈퍼레이스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참가자들이 생생한 경기 관람과 함께 자신의 차량으로 직접 서킷을 주행하는 특별한 기회를 선사하고 있습니다.
초보자도 걱정 없는 체계적인 프로그램 구성
올해 행사는 스포츠카 마니아뿐만 아니라 일상과 레저를 아우르는 오너들까지 대상을 넓혀 눈길을 끌었습니다. 구체적인 참가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GR86 오너: 20팀
- RAV4 GR SPORT 오너: 4팀 (모터스포츠 감성 라인업으로 참여 확산)
- 렉서스 오너: 4팀
- 총 참가 규모: 동반자 포함 총 42명
특히 이번 회차에는 참가자의 절반 이상이 서킷 주행에 처음 도전하는 ‘모터스포츠 입문자’들로 채워졌습니다. 토요타코리아는 초보 운전자들도 안전하게 속도감을 즐길 수 있도록 세심한 빌드업 교육을 준비했습니다.
참가자들은 먼저 전문 강사진으로부터 드라이빙 이론 및 철저한 안전 교육을 전수받았습니다. 이후 2026 오네(O-NE)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경기를 관람하며 프로들의 주행을 눈에 담았고, 곧바로 전문 인스트럭터의 밀착 지도 아래 ‘팔로잉 랩’과 ‘리드 앤 팔로우’ 등 실전 서킷 주행 프로그램을 소화했습니다.
다양한 모터스포츠 저변 확대 행보
토요타코리아 강대환 부사장은 이번 행사에 대해 “기존 스포츠카 오너뿐만 아니라 RAV4 GR SPORT 그레이드 오너분들까지 초대해 서킷 주행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라며, “앞으로도 토요타에서만 즐길 수 있는 오너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실제로 토요타코리아는 이번 클래스 외에도 슈퍼레이스 최상위 클래스인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 공식 네이밍 스폰서로 활약 중입니다. 지난 9월에는 충남 보령에서 고객 참여형 랠리 프로그램 ‘TGR 랠리 플레이’를 개최했으며, 현대자동차와 손을 잡고 ‘현대 N x 토요타 가주 레이싱 짐카나 데이’를 성황리에 치르는 등 국내 자동차 문화 및 모터스포츠 저변 확대를 위해 광폭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 에디터 구매 가이드 & 총평
자동차가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선 ‘문화’가 되는 시대입니다. 토요타와 렉서스가 지향하는 드라이빙의 즐거움은 단순히 고성능 차량을 파는 데 그치지 않고, 오너들이 직접 차의 한계를 안전하게 경험할 수 있는 장을 열어주는 데서 완성됩니다. GR 시리즈나 스포츠 감성이 가미된 차량을 소유하고 계시다면, 향후 진행될 토요타의 드라이빙 프로그램에 반드시 도전해 보시길 강력히 추천해 드립니다.
🎯 이런 오너분들께 추천합니다:
– 내 차의 진짜 주행 성능과 한계를 안전하게 느껴보고 싶으신 입문자 오너
– 모터스포츠의 매력에 빠져보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몰랐던 분
– 브랜드가 제공하는 특별한 멤버십과 서킷 라이프를 경험하고 싶은 토요타·렉서스 오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