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 ‘MINI 아워 스토리즈’서 타이어보이 안전 캠페인 진행

⚡ 이번 소식 핵심 3줄 요약

  • 한국타이어,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 ‘2026 MINI 아워 스토리즈’ 2년 연속 참가
  • 야구장 맥주보이 착안한 고객 참여형 ‘타이어보이’ 캠페인 통해 무상 안전점검 실시
  • 세계 최초 풀라인업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iON)’ 전시로 기술력 입증

안녕하세요, 자동차 전문 에디터입니다. 국내 대표 타이어 기업인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MINI 오너들과의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는 소식입니다. 바로 인천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개최된 ‘2026 MINI. OUR STORIES.(MINI 아워 스토리즈)’ 현장인데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어김없이 참가해 브랜드 접점을 넓히고 있습니다.

야구장 맥주보이에서 영감 받은 ‘타이어보이’ 캠페인

이번 행사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는 단연 ‘타이어보이’ 캠페인입니다. 야구장의 맥주보이(Beer Boy) 콘셉트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기획된 이 고객 참여형 안전 캠페인은, 행사 기간 동안 매일 낮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됩니다.

점검에 동의한 차량을 대상으로 전문 엔지니어들이 꼼꼼한 진단을 제공하는데요, 주요 점검 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 타이어 공기압 체크 및 보충 서비스: 적정 공기압 유지를 위한 즉각적인 보충
  • 마모도 정밀 진단: 트레드 마모 상태 확인을 통한 교체 주기 안내
  • 외관 상태 점검: 찢어짐, 편마모, 이물질 박힘 등 위험 요소 사전 차단
  • 맞춤형 결과지 전달: 점검 후 상세 결과지를 제공하여 차주 스스로 타이어를 관리할 수 있도록 유도

전기차 전용 타이어 ‘아이온(iON)’으로 미래 기술력 과시

현장에는 차량 안전점검뿐만 아니라, 한국타이어의 미래 성장 동력이자 핵심 기술 집약체인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iON)’ 전시 공간도 함께 마련되었습니다.

특히 전기차 퍼포먼스 타이어인 ‘아이온 에보(iON evo)’가 MINI 전시차 옆에 비치되어, 고성능 전기차와 전동화 모델에 관심을 가진 MINI 오너들과 방문객들에게 혁신적인 기술력을 자연스럽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오랜 파트너십과 다채로운 소통 행보

한국타이어와 MINI의 인연은 상당히 깊습니다. 지난 2011년부터 MINI 차량에 신차용 타이어(OE)를 꾸준히 공급해 왔으며, 최근 몇 년간은 브랜드 간 경계를 허문 다양한 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앞서 지난 5월 ‘RSG 개러지 페스타’ 협업 파트너 참여를 비롯해, 6월에는 MINI 코리아와 공동 제작한 브랜드 필름 ‘Hankook Ventus X MINI JCW’를 공개하며 양사가 가진 독보적인 레이싱 헤리티지와 다이내믹한 감성을 대중에게 각인시킨 바 있습니다.

💡 에디터 구매 가이드 & 총평

타이어는 자동차의 수많은 부품 중 지면과 직접 닿는 유일한 생명선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운전자들이 타이어 관리를 소홀히 하거나 교체 시기를 놓치곤 합니다.

이번 MINI 아워 스토리즈와 같은 오프너 축제 현장에서 펼쳐지는 ‘타이어보이’ 캠페인은 즐겁고 친근한 방식으로 운전자의 안전 불감증을 깨워주는 훌륭한 시도입니다. 만약 행사에 참여 중이신 MINI 오너라면 꼭 들러서 무상 점검 서비스를 받아보시길 강력히 추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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