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소식 핵심 3줄 요약
- 제12회 메르세데스-벤츠 기브앤 레이스 기부금 5억 원으로 과천시아동보호전문기관 정식 개소
- 인천검암·중부산에 이은 세 번째 지원 기관, 향후 동두천시까지 총 네 곳으로 확대 예정
- 학대피해아동과 가족의 회복을 위한 전문 상담, 심리검사, 재학대 예방 프로그램 본격 운영
시민들의 발걸음이 만든 기적, 과천시 아동보호의 중심이 되다
안녕하세요, 자동차와 사회 각 분야의 따뜻한 소식을 전해드리는 전문 에디터입니다. 자동차 브랜드가 단순히 차량을 판매하는 것을 넘어, 지역사회와 어떻게 상생하고 있는지 그 감동적인 현장을 전해드리려 합니다.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가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조성된 기부금을 통해 또 하나의 뜻깊은 결실을 맺었습니다.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지난 제12회 ‘메르세데스-벤츠 기브앤 레이스(GIVE ’N RACE)’를 통해 모인 기부금 중 5억 원을 투입해 조성한 ‘과천시아동보호전문기관’이 22일 공식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개소식에는 신계용 과천시장을 비롯해 벤츠 코리아 임원진과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 한국예술심리상담협회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전문적인 상담과 체계적인 사례관리로 안전한 성장 환경 조성
이번에 문을 연 과천시아동보호전문기관은 인천검암아동보호전문기관과 중부산아동보호전문기관에 이어 벤츠 사회공헌위원회가 지원한 세 번째 시설입니다.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인 동두천시 아동보호전문기관까지 포함하면 총 네 곳의 아동보호 인프라 구축을 지원하게 되는 셈입니다.
지원된 5억 원의 기부금은 기관 내 사무실, 상담실, 프로그램실 등의 공간 리모델링과 아동학대 사례관리 및 전문 상담 업무에 필수적인 각종 기자재를 마련하는 데 알차게 사용되었습니다. 사단법인 한국예술심리상담협회가 위탁 운영을 맡아 다음과 같은 핵심 업무를 수행합니다.
- 학대피해아동 및 가족 지원: 전문적인 상담, 사례관리, 심리검사 및 맞춤형 치료 연계
- 재학대 예방: 체계적인 사후관리 시스템 구축 및 학대행위자 대상 상담·교육 실시
- 지역사회 연계: 아동학대 예방 교육 및 홍보,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 활동 전개
스포츠와 기부의 만남, ‘기브앤 레이스’가 써 내려가는 기록들
‘메르세데스-벤츠 기브앤 레이스’는 즐겁게 달리면서 기부도 함께 실천할 수 있는 대표적인 시민 참여형 행사입니다. 2017년 첫 대회를 시작으로 꾸준히 사랑받아 온 이 행사는 제13회 차까지 진행되는 동안 누적 참가자 약 16만 5천 명, 누적 기부금 약 86억 원이라는 놀라운 기록을 달성했습니다.
특히 조성된 기부금 전액은 국내 아동과 청소년을 위해 투명하게 사용되고 있으며, 이번 과천시 사례처럼 지역사회가 장기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보호 기반 시설을 구축하는 데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2014년 출범 이래 2026년 2분기 기준 누적 기부액 약 515억 원을 달성하며 진정성 있는 ESG 경영과 사회공헌의 모범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에디터 구매 가이드 & 총평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이 단순한 보여주기식 활동을 넘어, 지역사회의 구조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실질적인 인프라를 구축하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벤츠의 기브앤 레이스는 브랜드 팬덤과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어 아이들의 안전망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매우 긍정적인 평가를 받을 만합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선한 영향력이 자동차 업계 전반으로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 추천 대상: 기업 사회공헌 활동 및 ESG 트렌드에 관심이 많은 독자, 기브앤 레이스 참가에 관심이 있는 러너 및 시민 분들